물대신 마실 수 있는 차 vs 마시면 안되는 차 구분하세요
물대신 마실 수 있는 차 vs 마시면 안되는 차 구분하세요
생수나 정수기물을 드시는 대신에 끓인 물에 티백을 우려서
평상시 물 대신 드시는 분들 많이 계실텐데요 ~
물 대용으로 마실 수 있는 차, 그리고 마실 수 없는 차가 있답니다.
이를 구분하고 드시는 것이 좋은데요 !
오늘은 물대신 마실 수 있는 차 !! 그리고
물대신 마시면 안되는 차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.
확인하시고 물 대용으로 어떤 것을 선택할지 고르시면 좋겠죠 ~
먼저 우리가 흔히 물대신 마시는 차 중에 하나로 알고 있는 보리차 !!
보리차는 물대신 마셔도 괜찮답니다 ~
또 현미차 역시 대용으로 마실 수 있는데요.
둘의 공통점은 바로 곡물을 이용하나 차 라는 점 입니다.
곡물차의 경우 물 대신 마실 수 있어요 ~
다만, 곡물차는 금세 상하기 때문에 냉장보관을 꼭 하셔야 하고,
끓인 뒤 3일 이내에 소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^^
그럼 물대신 마시면 안되는 차 어떤 것이 있을까요?
결명자차, 옥수수염차, 헛깨나무차 와 같은 것들은
물 대신 마시면 안된다고 해요 ~
효능이 있는 재료들이기 때문에 이뇨작용을 활발히 하기 때문이죠.
과다섭취하게 되면 체내 수분이 많이 빠져나갈 수 있다고 하네요 !!
또 익히 잘 아시는 것 처럼 녹차나 홍차 역시 카페인을 함유하고 있어서
물 대신 마시는 것은 적합하지 않습니다.
둥굴레차 역시 혈액순환에 좋은 차이긴 하지만,
성질이 차기 때문에 많이 섭취하는 경우 복통 및 설사를 유발하는
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물 대신 마시는 차로 적합하지는 않아요.
이와 같은 효능이 있는 차 종류는 하루 3잔 정도 까지 마시는 것이 좋고,
그 이상은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.
이 점 잘 기억하시고 구분하여 드세요 ~^^